사냥놀이 되게 많이 해주는데..결국 사냥감은 나야…꼬리 흔들고 털 삐죽 세우는 사냥자세 그거 꼭 나옴…다행인 건 장난감 물 때 보면 애가 무는 힘이 엄청난데 사람은 피나게 문 적이 없다는 거? 큰문제라면 사람의 얼굴포함 온 몸을 다 사냥하려고 한다는 거….너무 흥분하면 방에 잠깐 격리시켜놓는데 그럼 또 금방 진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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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놀이 되게 많이 해주는데..결국 사냥감은 나야…꼬리 흔들고 털 삐죽 세우는 사냥자세 그거 꼭 나옴…다행인 건 장난감 물 때 보면 애가 무는 힘이 엄청난데 사람은 피나게 문 적이 없다는 거? 큰문제라면 사람의 얼굴포함 온 몸을 다 사냥하려고 한다는 거….너무 흥분하면 방에 잠깐 격리시켜놓는데 그럼 또 금방 진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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