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모두들 하기 싫어하는 일이 하나 있는데 최근에 그걸 내가 계속 했음 근데 오늘 없었는데 갑자기 그 일이 추가가 된거야..
오늘 이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나랑 다른 동료 하나밖에 없었는데 그 동료가 슬금슬금 다른 일을 하는 거임 그래서 개빡쳤는데 내가 진담반 농담반으로 오늘은 제가 그 일 하기 싫어요~ 했는데 말을 씹는거야 걍 대답을 안 함 진짜 너무 화가났음 그 사람이 평소에도 자기 먹금 잘한다고 듣기 싫은 말 무시 잘한다 이런 말 했었거든 지금 지도 하기 싫으니까 말 무시한거잖아..
그래서 결국 내가 했는데 다 하고 나니까 자기가 이따 하려고 했는데 왜 했냐고 하는거야 ㅋㅋㅋㅋㅋ 내가 다음엔 먼저 좀 해달라니까 사실 다른 사람 시키려고 했다면서 갑자기 말 바꿈
저래놓고 아무렇지도 않게 점심 같이 먹으려고 나 찾아다니길래 오늘 밖으로 아예 나가서 먹었거든 진짜 개뻑치는데 이럴때 어떻게 해야할까 성격 진짜 너무 화나..나보다 어리기도 한데 나 말고도 다른 사람들한테도 저러고 관리자들 앞에서는 열심히 하는척해서 아무도 뭐라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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