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화장 시작한지 얼마 안됐는데 그래서 블러셔는 항상 보면 아니 너무 홍조 같은디? 하면서 예쁘다고 크게 못느꼈던 무식자 였는데 이니스프리껀 예쁘더랑 물론 요즘은 블러셔 많이 보면서 예쁨의 필요성을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