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놓고 죽인다기보다는 의도치않게..? 애들이 의도치않게 서로를 죽인다는게 뭐냐면 아까 정국이가 문 막고 있다는 거 봤거든 ㅇㅇ 윤기가 방 안에 있는데 못 나오게 하려고 하는 거로 본다면 런에서 정국이 파트 '난 멈출 수 없어 어쩔수가 없어' 이거 맞는 거 아님.......? 꾸기가 뮤비 보랬잖아.. 이런 내용 있는 건 아니지.. 그리고 런 자체가 약간 끝을 향해 달려가는 느낌이야 그리고 아까 석찌 차에 꾸기가 치였다 이런말도 있는데 그건 너무 극단적이라서 잘은 모르겠음 다만 석찌는 계속 차에 집착하고 (지난 자신의 행동을 돌이킴?) 정국이는 막 차 뒤에 앉아있고 하니까 맞다면 역시 소름이겠지 애들 죽음에 관한 간단한 고찰은 일단 청춘은 아름답지만 이상적인 청춘을 얻기 굉장히 어렵잖아 그래서 그늘짐과 동시에 아름답지. 멤버들은 현실에서 각자의 사연으로 인해 갈등이 고조되고 결국 극화되어 죽음을 맞이하는데 결국 사후에 다시 만나서 그늘진 자신들의 청춘을 아름답게 바꿔보고 싶은 마음에 추억을 쌓고 그러는 거 아님? 하지만 이건 아무리 해도 현실이 아닌거지 아니쥬가사도 이것때문인듯 '넌 아름다워 너무 차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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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번티켓팅 무통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