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에 게시된 글이에요
그리고 오늘 오후
는 친구랑 짜고친거라고한다 ^^
그리고 이 깽판의 시작은...
그렇다, 그냥 무심코 던진말을 내가 덥썩 물었고.
그렇게 시작되었다. 들의 설렘 0%의 카톡이.
일단 친구는, 자신의 이상형 완전체인 방탄소년단의 전정국을 골랐고
나는 동동이를 골랐다.
그리고 그것은 내일 만나기로 한 약속시간 직전까지라고 한다.
하지만 성격차이로 동동이는 할 수 없었다.
그러다가 나름 매치가 되는 구준회로 타켓이 변경되었고.
본격적인 설렘톡이아닌, 개그톡이 되어갔다.
친구는 나에게 롸?를 할것을 부탁했고 난 했고
...우로빠들을 앓았다.
그리고, 이 짓은 새벽 늦게까지 계속되었고 지금도 진행중이라고 한다.
+ 흡사 누가보면 포미닛덕후 구주녜
뭐 어떻게 끝내지..
문제시 구준회워더하고 글펑
와ㅣ 근데 저금제한걸렸ㄴ..ㅔ....
ㅎ..5번만가능이라니

인스티즈앱 



























음주운전 자백' 임성근, 결국 울었다.."아내·4살 손녀 욕만 멈춰주길" [인터뷰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