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번째는 아주 작은 별이라서 가로등 하나와 점등인만을 허용하는 자리가 있을 뿐이었다. 지금까지의 별 중에서 가장 머물고 싶었던 별이었다. 그 별을 떠나는 것이 슬펐으나 자기가 머물 만한 공간이 없었다. 여섯 번째 별은 아주 컸지만, 단지 서재에서 탐험가들의 이야기와 증거로서만 지리학을 하는 늙은 학자가 있었다.
[네이버 지식백과] 어린 왕자 (세계문학사 작은사전, 2002. 4. 1., 가람기획)
저기서 다섯 번째가 아주 작은 별이라서 점등인과 가로등만 허용한다고 했는데 지민이가 계속 욕조에 나오잖아...너무 비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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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니 먹는거 보니까ㅋㅋㅋ 파인다이닝 절대 못감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