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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9년 전 (2016/7/02)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세븐틴

ㄱ"왜, 그거 싫어? 그럼 뭐가 좋은데." | 인스티즈

 

 

내 손가락은 싫다며. 

그럼 뭐가 좋아? 

말을 해줘야 알지. 

 

상황은 상상하는 그거. 

연인 사이 

홋공, 안맞안잇. 

 

지훈이, 정한이 형은 다음에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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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
민규

그, 그래도 이건 너무, 흐으, 해. 으응, 시, 싫어. 이런 걸로 가는 건, 싫, 하으, 어. 형아 거. 응? 형아 거 주세요. 흐, 민규가 잘못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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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제 손가락을 하나 더 넣어 앞뒤로 느리게 움직이는) 형아 거? 형아 손가락도 형아 거인데? 민규야, 똑바로 말해야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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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
(묘한 흥분감에 허벅지를 잘게 떨며 손으로 입을 막고 억눌린 신음을 내는) 흐응, 알면서. 손가, 하으, 락 말고. 더 큰, 거. 힉, 빨리해주세요. 너무 느려, 으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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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손가락을 좀 더 빠르게 움직이며 다른 한 손은 너의 입으로 향해 손가락을 집어넣는) 소리 똑바로 내야지. 그리고 큰 거? 뭐가 있을까. 오이? 당근? 뭐 넣어줄까, 아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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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
하응, 조, 좋아. 몰라, 요. 아무거나, 힉, 상관없어. 더 큰 거 주, 흐으, 세요. 민규 찢, 어줘. 흣, 제바, 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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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8에게
쓸. 뭐야, 지금. 형 거가 당근이나 오이 같은 거에 밀린 거야? 실망인데, 아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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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1
글쓴이에게
아니야, 아니야. 응? 그런 거 아니에요. 형아, 민규가 잘못했어. 흐응, 그런 거 아니야. 민규 보지에는 형아 거 밖에 못 넣어요. 으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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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1에게
옳지. 아가 보지에는 형아 거 밖에 못 넣지? 아가 혼나야겠네. 이상한 말이나 하고 말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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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5
글쓴이에게
시, 싫어요. 혼나기 싫어. 응? 무서워. 흐, 잘못했어요. 민규가 엉덩이 예쁘게 흔들게요.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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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5에게
엉덩이 예쁘게 흔들 거야? 진짜? 근데 뭐 넣고 예쁘게 흔들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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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8
글쓴이에게
혀, 형아가 주는 거는 뭐든지. 형아 거요. 형아 거 넣고 예쁘게 흔들게요. 응, 진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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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8에게
오구, 아가. 그럼 좀 일어서보자. 형 서서 해보고 싶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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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1
글쓴이에게
일어서서요? 으응, 그건 좀. 아, 아니야 일어날게요. (막상 일어나니 밀려오는 부끄러움에 제 손에 얼굴을 묻는) ...빨리해주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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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1에게
(네 얼굴의 손을 떼 그대로 벽으로 몰아붙여 네 아랫입술을 물어 혀로 쓰다듬으며 무릎을 살짝 들어 네 중심부에 비비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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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4
글쓴이에게
(네가 편하게 할 수 있게 다리를 더 벌려 선 후, 네 목에 팔을 둘러 밀착해 귀에 낮게 속삭이는) 흐, 으응. 형아, 자꾸 만지지만 말고... 민규 형아 걸로 혼내, 윽, 주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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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4에게
(네 말에 내 목의 손을 풀러 너를 벽으로 향하게 해서 네 구멍에 내 것을 갖다 대는) 씹, 아가. 넣는다. 소리 예쁘게 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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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7
글쓴이에게
흐, 네. (한 번에 훅 치고 들어오는 너에 놀라 세게 조이는) 힉, 너무 커, 아응. 꽉, 흐, 찼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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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7에게
(세게 조이는 너에 벽에 네 유두와 네 것을 문지르며 엉덩이를 토닥이는) 힘 빼야지, 아가. 후, 으. 잘리면 아가 이제 뭐 넣으려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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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9
글쓴이에게
(어느 정도 적응해 힘을 풀곤 벽에 제 것을 마구 문지르며 저 혼자 엉덩이를 움직이는) 아, 안돼요. 형아 거, 윽, 잘리면, 민규 슬퍼. 하으, 형아. 빨리... 민규 애타 죽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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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9에게
(혼자 발정 나 벽에 문지르는 너에 기가 차손을 뻗어 네 중심부를 힘주어 쥐며 제 것을 박아 넣는) 애타 죽긴. 이렇게 벽이랑도 잘 하면서. 나중에는 혼자 시켜봐야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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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3
글쓴이에게
(제 것을 잡은 네 손 위로 제 손을 겹쳐잡곤 추삽질하는 박자에 맞춰 엉덩이를 마구 흔드는) 히끅, 싫어. 혼자는, 으응, 안 할래. 흐, 아앙, 좋아. 너무 깊, 흐으, 어. 형아, 형아, 아흑. 민규 죽여주세요. 혼내줘, 하아. 너무 좋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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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3에게
(네 것을 잡은 손을 더 세게 흔들며 허리 짓을 하는) 아가, 소원 들어줘야지. 윽, 허리 더 흔들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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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7
글쓴이에게
(발끝이 오므라질 정도로 앞뒤로 거세게 오는 자극에 눈물을 잔뜩 매달곤 허리를 더 숙인 채 몸을 흔드는) 힉, 네에. 형아, 형아 나 이상해요. 갈 것, 으응, 싫어 참을, 흐으, 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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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7에게
(네 굽힌 허리 위로 혀를 갖다 대 척추선 아래에서 네 목까지 쓸어올리며 네 구멍을 막는) 참아야지, 아가. 아직 형 읏, 남았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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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1
글쓴이에게
(말캉한 혀에 소름이 돋아 저도 모르게 조였다 풀기를 반복하다 구멍이 네 손에 막히고 계속해서 움직이는 너에 자세가 무너지는 걸 겨우 버티는) 오빠아, 하으, 순영이 오빠. 나 서, 있기 힘, 윽, 들어요. 흐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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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1에게
(네 말에 네 허리를 감싸서 그 자세 그대로 발걸음을 옮겨 침대 위로 너를 엎드리게 하고서 허리 짓을 하며 네 것을 세게 쥐었다 풀었다 하는) 으, 힘들었구나. 아가? 조금만 더 참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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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4
글쓴이에게
(걸을때마다 느껴지는 커다란 이물감에 다리를 배배 꼬며 걷다 곧 제 것에 압력을 주어지며 움직임이 시작되자 이불에 얼굴을 묻곤 엉덩이를 높게 쳐든 채 울음을 터트리는) 흐앙, 오빠, 힉, 죽을, 죽을 것 같아. 민규 거기, 아까 거기가, 하윽, 좋은데에. 자꾸 다른데만, 흐응 박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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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4에게
(네 말에 네 중심부에 손을 떼고 침대 모서리에 네 것을 비비며 손으로는 네 엉덩이를 잡아 구멍을 더 벌리는) 좋은데? 여기도 좋다고 이렇게 민규 보지에서 물 나오는데. 더 좋은 데가 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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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8
글쓴이에게
(잔뜩 벌어진 구멍에 저절로 힘이 들어가 마구 벌렁거리고 수치스러움에 얼굴을 이불 속에 파묻으며) 으응, 그런 말, 흐윽, 하지마요. 그거, 힉, 민규 보지 물, 아니, 흐, 야. 오빠 거야. 부끄러, 워. 아흑, 좋아,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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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8에게
(이불 속으로 파고드는 네가 사랑스러워 목덜미에 뽀뽀를 하다가 너를 골려주고 싶은 마음에 네 구멍에서 제 것을 빼는) 이거 오빠 거야? 민규 보지 물 아니고? 우리, 확인해 볼까? 구멍에서 물 흐르는지 아닌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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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4
글쓴이에게
(제 안을 가득 채우고 있던 게 빠져 휑해진 곳을 달래려 아랫배에 힘을 줘 곰질거리는) 으응, 왜 빼. 이거 싫어요. 흐으, 그런 거 하지 마아. 부, 부끄럽단 말이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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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4에게
(손가락으로 주름을 하나하나 펼치듯 만지다가 손가락 하나를 안에 넣어 내벽을 긁으며) 아가, 손가락만으로 가볼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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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7
글쓴이에게
(네 손을 피하려 몸을 이리 저리 비트는) 하윽, 손가락, 시, 싫어요. 형아 거, 순영이 형아, 흐으, 걸로 해 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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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7에게
(피하는 너에 손가락을 깊게 넣어 전립선에 닿게 해 계속 그 부분만 만지는) 아가, 오줌 싸고 싶지 않아?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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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0
글쓴이에게
(제 손으로 네 손을 잡아 제지시켜보지만 소용이 없다는 걸 깨닫고 결국 다리를 더 벌려 아까보다 깊게 받아들이는) 오줌, 힉, 싸기 싫어. 하으, 오빠 거기, 이, 이상해, 끄윽, 진짜 쌀, 흐읏, 것 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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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60에게
(네 말에 손가락을 하나 더 넣어 속도를 높이는) 아가, 오줌 싸요. 쉬 싸야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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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
민규

싫은 게 아니라, 이상하다는 거죠. 꼭 말해야 돼요? 그, 손가락 말고, 다른 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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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다른 거? 다른 게 뭔데. 민규 장난감들 말하는 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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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
(장난감이란 말에 고개를 젓는) 그건 더 싫어요. 그런 거 말고, 형 거... 형 거주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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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너의 그곳에 손가락을 빼고 엎드려 있는 너의 위로 올라가 네 엉덩이 내 것을 비비는) 어디로 줄까. 형 거 어디로 먹고 싶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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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9
(엉덩이에 제 것을 비비는 너에 몸을 움찔거리며 시트를 잡는) 형 거, 거기. 거기 넣어주세요. 민규 뒤에, 뒤에다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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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9에게
(내 거를 네 구멍에 살짝 넣다가 빼기를 반복하는) 아, 근데 형 오늘 피곤한데. 움직이기 귀찮다. 그만할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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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3
글쓴이에게
(저에게 물어오는 너에 앓는 소리를 내다 고개를 저으며 말하는) 그럼, 그럼 제가 위에서, 할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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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3에게
(네 말에 제 것을 한 번에 박아 넣는) 우리 민규, 말도 참 빨리 알아들어. 예쁘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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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6
글쓴이에게
윽, 아! (한 번에 깊숙이 들어오는 네 것에 허리를 치켜드는) 흐, 나, 예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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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6에게
(제 것을 넣은 상태로 자세를 바꿔 너를 내 위로 앉히는) 당연하지. 우리 민규가 제일 예뻐. 흐, 힘 조금만 빼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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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0
글쓴이에게
(네 위에 올라가자 더 깊숙이 들어오는 네 것에 가슴팍에 손을 올리고 숨을 고르는) 그러고, 싶은데, 흐윽, 자꾸, 기분이, 응, 좋아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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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0에게
(한 손은 네 허리를 붙잡고 다른 손은 네 유두를 간지럽히는) 이래도? 으, 힘 빼야 움직여주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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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6
글쓴이에게
하윽, 흣. (유두에서 느껴지는 자극에 몸을 비틀다 겨우 몸에 힘을 빼고 너를 쳐다보는) 움직, 여, 주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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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6에게
(네 허리를 잡은 손으로 너를 위아래로 움직이게 하는) 오빠 피곤하다니까, 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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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8
글쓴이에게
(힘들다는 네 말에 고개를 끄덕이곤 네 어깨를 잡고 스스로 허리를 돌리다 이내 제 몸을 들었다 놓는) 읏, 흐, 아, 으응, 좋아, 하윽!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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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8에게
(그런 너를 보며 네 유두를 검지와 엄지로 간지럽히다 허리를 크게 위로 움직이는) 윽, 좋아? 김민규 밝히는 것 봐. 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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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1
글쓴이에게
(엇박자로 치고 들어오는 네 것에 몸을 떨며 고개를 젓는) 아니, 흣, 아니에요, 그런 거. 힉, 아윽, 응, 좋아. 좋아서, 흐윽, 죽을 것, 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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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1에게
(허리를 세게 움직여 네 안에 계속 박아 넣는) 좋아 윽, 죽을 것 같아? 한 번 죽을 때까지 해볼까, 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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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5
글쓴이에게
(세게 쳐올리는 너에 네 어깨를 붙잡고 있던 손의 힘이 풀려 네 위로 엎어졌음에도 계속 쳐올리는 너에 너를 끌어안는) 힉, 진짜, 진짜 죽을 것, 흐읏, 같아요. 숨, 숨을, 하윽, 못 쉬겠, 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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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5에게
(그대로 자리를 뒤집어 네 두 다리를 내 어깨 위에 올려 세게 박는) 숨, 흐흐 쉬어. 이런 걸로 죽으면 흐, 안되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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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9
글쓴이에게
(제 다리가 네 어깨 위에 올려지자 적나라하게 보일 제 모습을 상상하곤 팔로 얼굴을 가린 채 고개를 휘젓는) 이거, 읏, 이 자세, 싫어요. 부끄, 하윽, 러워, 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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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9에게
( 얼굴을 가리며 부끄러워하는 네가 귀여워 네 손위로 입을 여러 번 맞추며 다리를 다시 내려놓고 무릎을 굽히게 한 후 크게 벌리는) 으, 부끄러워? 아기야? 우리 민규, 흐 빨간 구멍이 얼마나 예쁜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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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2
글쓴이에게
(다리를 벌리자 더욱 자세히 보이는 제 구멍을 네가 노골적으로 보는 것이 느껴지자 저도 모르게 배에 힘을 주며 제 안쪽을 자극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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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2에게
윽, 으. 민규야, 후... 형 방금 아슬했다. 쌀 뻔했어.(허리를 천천히 돌리며 다른 곳을 자극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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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
승관

... 알잖아요, 형. 빨리 손가락 말고 다른 거 해 주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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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모르겠는데. (손가락을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둔 채로 네가 움찔거리는 걸 느끼는) 승관아, 여기 배고프다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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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
(안달이 나 있는 상태인데 움직이지 않고 그냥 손가락을 가만히 두고 있자 널 재촉하는) 으응, 그니까 그거 말고 다른거. 알면서 그러지 마요, 형...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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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움찔거리는 네 그곳이 귀여워 손가락을 천천히 깊게 넣었다가 빼는) 형 하나도 모르겠어. 승관이가 말해주면 좋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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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
(깊게 넣었다가 빠지는 손가락에 허전함을 느끼며 네 팔을 잡는) 으응, 이거보다 더 큰 거. 부끄럽단 말이야. 형 거 넣어줘. 손가락보다 더 큰 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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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7에게
(네 손을 때어내 목을 감게 하는) 넣어줘야지, 우리 승관이가 이렇게 애타는데. 근데 형 말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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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0
글쓴이에게
(내 손을 떼어내고 네 목에 팔을 감게 하자 순순히 팔을 감고는 네가 넣어주길 기다리는데 넣지 않고 있자) 으응, 형 말고? 몰라-. 빨리해줘, 형...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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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0에게
(너의 다리를 붙잡아 내 허리를 감게 하고 네 것과 제 것을 비비는) 형? 형 아니라니까, 승관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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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2
글쓴이에게
(네 것과 내 것이 비벼져오는 느낌이 이상해 몸을 비트는) 흐으, ㅇ,오빠-.빨리 넣어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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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2에게
(너의 허리를 단단하게 붙잡고 위로 올려 제 것에 맞춰 천천히 앉히는) 후, 승관아. 힘 빼. 오빠 거 잘린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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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4
글쓴이에게
(네 위에 내가 앉는 자세가 되자 깊게 들어오는 네 것이 적응이 되지 않아 힘을 빼지 못하는) 으읏, 흐, 힘이 안, 빠져, 흣,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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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4에게
(네 허리를 잡던 손을 풀러 네 허리를 감싸안고 다른 손으로 네 중심부를 쓰다듬는) 크, 흐... 힘 풀어야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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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7
글쓴이에게
(다른 손으로 내 중심부를 쓰다듬는 너에 바들바들 떨며 점점 긴장이 풀어지는지 힘을 풀어가 허리를 조금씩 움직이는) 으응, 오빠-, 움직여줘. 승관이 힘들어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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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7에게
(힘이 풀어진 게 느껴지자마자 네 안에 깊숙이 내 것을 넣어 안아올려서 근처 책상 위로 앉히는) 승관이, 발정 났어? 이러다 오빠 허락도 안 맞고 으, 싸겠다. 그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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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9
글쓴이에게
(깊숙이 넣더니 책상으로 향하는 너에 걸을 때마다 네 것이 움직여 앓는 소리를 내) 흐, 그런 거 아니야. 발정 난 거 아니야. 빨리 더 해줘, 흐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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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9에게
(허리를 조금씩 움직이며 책상 위에 있는 얇은 끈으로 네 귀두에 리본을 묶는) 발정 난 거 맞는 거 같은데? 형이 이거 풀어주기 전에는 싸면 혼나요, 자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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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2
글쓴이에게
(얇은 끈으로 내 귀두를 묶으며 풀어주기 전에 싸면 혼난다는 네 말에 손으로 리본을 풀으려고하는) 흐으, 이런 거, 읏, 싫어, 흐, 풀어, 줘, 으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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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2에게
(허리를 좀 더 빠르게 움직이며 네 손을 잡아서 혀로 쓸어올리는) 왜 싫어, 으. 예쁘기만 한데. 이거 사진 찍어놓을까, 자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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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3
글쓴이에게
(좀 더 빨리 움직이는 너에 숨이 가빠져) 으응, 읏, 내가 싫, 단 말이야, 흣, 사진, 찍지 , 흐, 찍지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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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3에게
(허리 짓을 멈추고 네 전립선 근처에서만 살살 움직이는) 오빠 사진 찍고 싶어요' 자기야. 응? 승관이가 해달라는 거 해줄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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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5
글쓴이에게
(전립선 근처에서만 살살 움직이는 너에 고개를 뒤로 젖히고는) 흐으, 읏, 진짜? 진짜 해, 달라는 거, 흣, 다 , 해줄거야? 으응, 아,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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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5에게
당연하지, 승관이가 원하는데. (혀로 네 목을 쓸어올리다가 고개를 떼고 이내 다시 네 쇄골을 빨아들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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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0
글쓴이에게
(내 목을 혀로 쓸어올리더니 쇄골을 빨라들이는 너에 네 어깨를 꼭 잡는) 으응, 이거, 흐으, 리본, 풀어, 흣, 풀어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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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0에게
(쇄골에 남긴 키스마크가 마음에 들어 혀로 침 범벅을 만들다 네 말에 허리를 더 세게 움직이는) 뭐라고, 승관아? 안 들리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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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2
글쓴이에게
(네가 마크를 새긴 곳을 침범벅으로 만들더니 내 말을 듣고 허리를 더 세게 움직이는 너가 내가 느끼는 부분을 찾아 찌르자 자지러지는 소리를 내는) 으응, 흣, 이거, 흐으, 풀어줘 읏! 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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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2에게
(네가 더 느끼는 부분을 찾자 손을 들어 네 머리를 넘겨주는) 승관아, 오빠 꽉 잡아. (말이 끝나기 무섭게 네가 느끼는 그 부분에 세게 박으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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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4
글쓴이에게
(세게 쳐올리는 너에 놀라 구멍을 세게 조이는) 으응, 흐, 읏, 더 세게, 하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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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4에게
(세게 조이는 너에 신음소리를 내뱉다 두 손으로 네 다리를 더 벌려 허리를 움직이는) 승관아, 느껴? 여기가 좋아?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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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6
글쓴이에게
(내 다리를 더 벌려 허리를 움직이며 좋냐고 묻는 너에 왠지 모를 수치심이 느꺼져 손으로 얼굴을 가리는) 으응, 흣, 묻, 지마요, 그런, 거. 읏, 아, 흐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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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6에게
(네 얼굴을 가리는 손을 떼고 입을 맞춰 네 치열을 한 번 훑고 입을 떼는) 왜 가려, 윽, 으. 안 가리는 게 더 예뻐요. 자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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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8
글쓴이에게
(치열을 훑으면서도 내가 느끼는 곳을 찔러오는 너에 쌀 것 같아 네 팔을 붙잡고 애원하듯 말을 하는) 으응, 형, 읏, 나 쌀, 것 같아, 흐으, 이거, 풀어 줘, 흐읏, 으, 아읏,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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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8에게
(쌀 것 같다는 네 말에 제 손으로 네 구멍 입구를 살살 쓰다듬는) 갈 것 으, 같아? 형 아직인데. 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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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0
글쓴이에게
(내 구멍 입구를 살살 쓰다듬는 너에 고개를 잡으며) 으응, 아니, 흣, 참을 수, 있어, 읏, 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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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0에게
(네 말에 입꼬리를 올리다가 손을 세게 흔들며 전립선에만 제 것을 박는) 참지 마, 오빠 싸주세요 하자.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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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3
글쓴이에게
(내 것을 잡은 손을 세게 흔들며 전립선에만 박아오는 너에 쾌락이 몰려와 몸을 비틀며) 아앙, 으, 싫ㅇ, 흣, 그, 냥 놔, 주세요, 아, 흐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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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3에게
(몸을 비트는 너에 더 제 쪽으로 끌어안아 허리를 움직이는) 응, 얼른. 오빠도 애 타요, 흐. 이거 리본 풀어야지. 그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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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5
글쓴이에게
(네 쪽으로 더 끌어안는 바람에 더 깊게 네 곳이 들어와 내 전립선을 치고 나가는 너에 눈가가 빨개져) 으, 흣, 아으, 풀어, 흣, 오빠, 으응, 싸, 주세요, 하읏,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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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5에게
( 빨개진 너의 눈가에 입술을 여러 번 갖다 대고 리본 끈을 만지작거리는 척하며 네 것을 만지는) 풀어줘야지, 리본. 근데 이거 어떻게 풀더라. 어떻게 풀어야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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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6
글쓴이에게
(네가 말 해달라는 대로 말을 해줬지만 풀어주기는커녕 내 것을만지는 너에 안달이나 네 것을 꽉 조이며) 으, 빨리, 읏, 나 갈, 것 같아, 요, 흐응, 오빠-, 아웃,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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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6에게
윽, 읏. 와, 진짜. 부승관 임신할 뻔했다. (구멍을 세게 조인 네가 괘씸해 리본 끈을 오히려 더 단단하게 묶어버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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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7
글쓴이에게
(구멍을 조이면 풀어줄 것 같았지만 내 생각과는 다르게 더 단단하게 묶어버리자 밑에가 조금 아려와 네게 매달려 애원하는) 으응, 읏, 아파, 하읏, 형, 아파요, 흐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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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7에게
(아프다고 말하는 너에 제가 너무 한 것 같아 리본 끈을 조심스럽게 풀어주고 네 것을 자극을 주면서 네 귓가에 속삭이는) 이제 가요, 승관아. 오줌 싸야지. 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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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9
글쓴이에게
(리본 끈을 풀어주더니 내 것에 자극을 주며 이제 가도 된다는 듯 얘기하는 너에 네 손에 쌀까 안간힘을 써 참으려고 하지만 결국 묽은 액을 내뱉고는 가쁜 숨을 몰아내쉬는)...형 손에 묻었어요, 미안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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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9에게
(손에 묻은 네 것을 너의 허벅지에 바르고 너를 더 꽉 안으며 웃는) 승관이 오줌 봐. 많이 마려웠어? 근데, 오빠 아직 안 갔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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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0
글쓴이에게
(아직 안에 네 것이 있는 상태인데 날 더 꽈고 안아오는 바람에 다시 자극이 되어오자 네 어깨를 잡고 밀어내려고 하는) 으응, 오줌 아니야. 그럼 오빠 갈 때까지 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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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0에게
(내 어깨를 미는 너에 가볍게 엉덩이를 토닥거리고 네 안에서 빠져나오는) 그럼 너 진짜 죽어, 바보야. 힘들잖아. 혼자 할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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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1
글쓴이에게
(내 안에서 빠져나오며 혼자 한다는 너에 누워있던 몸을 일으켜 망설임 없이 네 것을 입에 담고 정성스레 빨아들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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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1에게
(갑작스러운 너의 행동에 너를 밀어내는) 야, 읏. 승관아 흐... 괜찮아. 형, 아 괜찮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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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2
글쓴이에게
(날 밀어내는 널 올려다보며) ...형이 혼자 한다는데 어떻게 그냥 둬요. 그러니까 그냥 해 줄래요. (다시 네 것을 입에 머금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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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2에게
읏, 야. ( 네 말에 빨리 끝내는게 나을 것 같아서 네 머리를 살짝 잡고 안으로 박는) 흣, 윽. 미안. 빨리 끝낼게 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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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3
글쓴이에게
(내 머리를 잡고 네 것을 입안으로 박는 너에 입 안에사 혀로 네 끝을 훑어내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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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3에게
으, 아. 갈 거 읏, 것 같아. 하역, 흐. ( 네 입안으로 크게 박아 올린 후에 정액을 싸고 미안한 맘에 네 입에 손을 갖다 대는) 아, 미안. 형이 너무 급해서... 손에다 뱉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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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5
글쓴이에게
(갈 것 같다며 내 입으로 크게 박아올리는 바람에 욱욱거리지만 입에 싸는 너에 살짝 비릿한 느낌이 들어 살짝 인상을 짓는데 네가 미안하다며 손에 뱉어라는 너에 헉시나 그러면 네가 상처를 받을까 눈을 꾹 감고 삼키고는) ...괜찮아요, 뭘 뱉긴 뱉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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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5에게
(삼키는 너에 놀라 손가락을 입안에 넣어 훑는) 야, 그걸 왜 삼켜. 진짜 바보냐. 하여튼, 부승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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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6
글쓴이에게
(내 입에 손가락을 넣어 훑는 너에 널 보며) 뱉으면 형이 좀 그렇잖아요. 그래서 그냥..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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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6에게
바보야, 먹는 게 더 그래. 그거 먹으면 나중에 배 아플 텐데. 진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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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8
글쓴이에게
(배가 아플 거란 네 말에 괜시리 겁을 먹고는) ㅂ, 배요? 배 아파요, 나중에? 나 배 아픈 거 진짜 싫어하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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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8에게
이미 먹어서 어떡 할 수도 없고... 다음부터는 먹지 마. 알겠지? 씻자. 자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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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9
글쓴이에게
(네 말에 고개를 끄덕이는) 응, 알았어요. (식탁에서 내려와 방으로 들어가서는 네 옷과 내 옷을 가져오는) 형, 이거 형 옷.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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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9에게
(네가 건네는 옷을 받아들이며) 승관아, 쪽.



/계속 이어줄까요, 아님 그만할래요? 아니면 하고 싶은 상황 또 있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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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1
글쓴이에게
(그런 널 보며 웃는) 먼저 씻어요, 형. 나중에 씻을게.

/그냥 이대로 이어서 일상..? 그런걸로 넘어가요! 넘어갔다가 할 말 없고 그러면 쓰니가 끊어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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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61에게
(네 몸을 위아래로 훑어보다가 화장실 안으로 들어가 물을 받는) 너 먼저 씻어야 할 것 같은데.

/예뻐서 오래 보고 싶어서. 먼저는 못 끊어줄 것 같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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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2
글쓴이에게
(물을 받으며 나 먼저 씻어야 할 것 같다고 말하자 욕실 안으로 옷을 챙겨들어가는) 나 진짜 먼저 씻어요? 안 찝찝해요?

/저도 오래 보고 싶어요. 그럼 오래 봐요, 우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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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62에게
(욕실 안으로 들어가는 너의 뒤를 따라가는) 어? 같이 씻을 건데?

/그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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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3
글쓴이에게
(같이 씻을 거라는 너에 뒤를 휙 돌아보며) ㄱ, 같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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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63에게
(갑자기 휙 도는 너에 발걸음을 멈추고 눈을 크게 뜨고 너를 보는) 응? 아, 응. 같이 씻자고... 안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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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4
글쓴이에게
(되려 네가 더 당황한 것 같자 고개를 젓고는) 아, 아니요... 그냥 같이 씻어요, 형.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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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64에게
(네 말에 욕실로 들어가는 너를 안고 귓가에 속삭이는) 야한 짓 한 번 더 할까, 우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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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5
글쓴이에게
(날 뒤에서 안아오자 뒤에서 느껴지는 네 것에 살짝 네게서 떨어지려 하며) ㅎ, 한 번 더하면 형도 힘들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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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65에게
(떨어지는 너를 꼭 붙잡고 네 귓불을 입으로 무는) 전혀 안 힘든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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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6
글쓴이에게
(내 귓볼을 입으로 물자 생소한 느낌에 몸을 잘게 떨며 네게 붙어 모른 척 네 것을 자극하는) 거짓말, 나중에 형 엄청 힘들텐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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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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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미안, 텀이 계속 느려지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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