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에 나왔듯이 애들은 정말 고민에 고민을 거듭해서 마지막 동아줄이다 생각하고 어려운 결정해서 나와준건데 비록 1차적으로 원하는 목표는 도달하지 못 했지만
그래도 그게 절대 실패한 게 아니라고 느낄 수 있게 꼭 보답 해 주고 싶어. 맘고생 몸고생 한 거 지금이라도 진짜로.. 너네가 잘못하고 못 했던 게 아니라고 얘기 해 주고
알려주고 싶다. 6년동안 자책이랑 좌절을 수 백번도 더 했을텐데 그거 조금이나마 잊혀질 수 있게 꼭! 진짜 최선을 다해서 사랑하고 아껴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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