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잠시 힘들어 우릴 떠나도 이 자리 그대로 지킬게 길이 없더라도 만들어 가자 꽃길만 걷게 해줄게 보단 다 같이 하자 내꺼란 말이 좀 쑥스러워도 괜찮아 배 아프게 웃을 날이 있잖아 난 네가 고마워 나의 이름 불러줄 때도 살짝 미소 지어줄 때도 너의 오늘 안에서 함께 걸을 수 있게 해줘서 난 좋아서 널 노래해 팬송 들을때마다 힘난다 ㅠㅅㅠ
| 이 글은 8년 전 (2017/7/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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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잠시 힘들어 우릴 떠나도 이 자리 그대로 지킬게 길이 없더라도 만들어 가자 꽃길만 걷게 해줄게 보단 다 같이 하자 내꺼란 말이 좀 쑥스러워도 괜찮아 배 아프게 웃을 날이 있잖아 난 네가 고마워 나의 이름 불러줄 때도 살짝 미소 지어줄 때도 너의 오늘 안에서 함께 걸을 수 있게 해줘서 난 좋아서 널 노래해 팬송 들을때마다 힘난다 ㅠㅅ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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