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본진들 빡센 스케줄에 힘들어 하긴 하지만
무대 위에서나 인터뷰에서 행복해 하는 거 보면 그렇게 좋던데
왜 애가 힘들어 해서 빨리 해체 했으면 좋겠다는 거지??
그건 멤버 감정 궁예 하는 거 아닌가.
멤버 피셜로 행복한 활동 하고 있다고 그러고,
어떤 멤버는 끝 생각하니 슬퍼서 울었고,
멤버들 사이 돈독하게 다독이면서 우리 이순간을 즐기자! 하고 있는데...
팬심 있는 거 맞나 의심스러울 정도....
내 최애든 내 최애 아닌 멤버든
활동 하는 거 좋아하는 거 보이는데.....
내가 특이해서 그런가 이해 안 된다...
아무리 덕질이 마이웨이라도
자기가 힘들면 가만히 있는 멤버 건드리지 말고 내려놓는 게 맞다고 생각함.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