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말도 안되게 인생이 설정 그 자체야ㅋㅋㅋㅋㅋㅋㅋ 1.실제 화가 부부 사이에서 태어난 예술작 2.어머니가 프랑스계 미국인, 아버지가 한국인으로 한국어 영어 모두 완벽한 바이링구얼.. 꿈을 영어로도 꾸고 한국어로도 꿈 3.역대 대통령들의 손녀손자들과 같은 초등학교를 나왔을 정도로 집이 부유. 그러나 중학교는 연습에만 매진하자는 부모님의 뜻에 따라 그 길로 자퇴 4.여동생을 가장 사랑하는 오빠 

5.소원은 장난아니고 진심으로 세계평화.. 계범주 피셜 뉴스보다가 화나서 씩씩 대며 작업실을 들어오는 귀여운 아이..갖고 싶은 초능력은 힐. 왜냐면 그게 가장 세상에 도움이 될 것 같으니까
+ 팬들에게 하고싶은 말 : 캐럿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너무 당연한 거지만 여러분들 없이 저희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을 거예요. 덕분에 일생일대에 올까 말까 한 그런 소중한 경험들을 정말 많이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만큼 팬 여러분들께 그리고 "세상에 보답할 수 있는" 세븐틴의 버논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것만 봐도 알 수 있음.
6.그 얼굴을 가져놓고 정작 본인은 본인 얼굴에 대해 별 생각 없이 사는 인생.. 그냥 말하고있는데 연예인들이 어우 진짜 잘생겼다.. 하고 감탄하는 인생.. 어디 방송에 나가기만 하면 다들 리틀 디카프리오라고 놀라는 인생.. 7.회사에서 춤멤라인으로 밀었지만 본인은 랩이 하고 싶으니까 힙합팀으로 슈웅 8.맞춤법 완벽. 말줄임표 점 6개까지 맞춰서 씀 9.책 진짜 많이 읽음 10.이런 애가 관심사는 오목(트위터에서 유명한 그 오목맨 맞아요..)과 문어(키우고싶다고..)11.허당이지만 걱정 하나도 없는 인생.. 언제 어디서건 자기를 가장 든든하게 지켜주는 형들 10명에, 제일 잘 이해해주는 하나뿐인 남동생 1명, 그리고 나한테 너 같은 친구 또 없다고 말할 수 있는 세상 가장 친한친구 1명을 가졌다.... (버논이 승관에게 한 말!) 참고로 중학생 시절 승관이가 말한 자기의 아픈손가락
98년생 세븐틴 열둘째 최한솔 (버논)
+ 이거 왜 계속 조회수가..! 칠봉이들이 올리는 거 계속 추가 중이다.. 열정 넘쳐..




아무리 농담이라도 세븐틴이 아닌건 용납 못함

뇌구조 그거 그냥 다 생략하고 오로지 세븐틴만 쓰기



지금보다 더 어리던 16살 때 쓴 일기


어릴 때나 지금이나 한솔이를 가장 속상하게 하는 것은 자기 형들이 아픈 것.

제일 좋아하는 멤버는 어느 한 명을 고를 수가 없기에

멤버들이 말하는 한솔이

이 아이의 자퇴 전 교복 바지통... 안 줄인걸 넘어 늘린줄 알았음





그럼 마지막으로 다들 버건디를 가슴에 새기고 삽시다..^^
버논 건들면 디진다 -!
플레디스에서 버건디 알려줘서 버논 본인도 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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