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뭐랄까 너무 들어주기만 하느라 듣는 것만도 바빠서 자기 얘기는 하질 않는다고 나는 (리더 맏형 맏언니) 이야기가 듣고 싶다는 얘기?를 지인들이나 멤버들이 많이 하는 거 같아 내 본진도 그렇고 인터뷰나 그런거 보면 이런 그룹 되게 많더라 진짜 누군가를 이끄는 자리라든가 제일 연장자인 자리나 자연스레 자기 이야기를 많이 안 하게 되는 자리인가봐 근데 그걸 주위 사람들이 모르지 않는다는게 참 좋은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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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8/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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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뭐랄까 너무 들어주기만 하느라 듣는 것만도 바빠서 자기 얘기는 하질 않는다고 나는 (리더 맏형 맏언니) 이야기가 듣고 싶다는 얘기?를 지인들이나 멤버들이 많이 하는 거 같아 내 본진도 그렇고 인터뷰나 그런거 보면 이런 그룹 되게 많더라 진짜 누군가를 이끄는 자리라든가 제일 연장자인 자리나 자연스레 자기 이야기를 많이 안 하게 되는 자리인가봐 근데 그걸 주위 사람들이 모르지 않는다는게 참 좋은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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