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랑 시아준수가 투본인데 레오랑 준수랑 ㄹㅇ 특이한 공통점들이 이씀 ㅋㅋ 1. 팬들과의 반말이 자연스러운 콘서트 준수 : 맨날 나한테는 결혼하지 말라 그러는데... 다 보면 결혼해!! 맨날 나한테 편지 와 나 결혼해서 애기 낳아써요.. 왜 나한테 왜 얘기하는거야? 레오 : 아니 다들 말이 달라~~ 다같이 통일해서 결정한 다음에 말해바!! ㅇㅅㅇ!! 2. 팬들의 노래실력을 기대하는 가수 준수 : 여러분들도 긴장을 해야돼. 보니까 나만 긴장을 해. 같이 긴장할 수 있는 공연! 레오 : 내일은 남과여를 조금 연습해오겠지? 라고 마음 속으로 생각했다^^ → 이거 검사까지 함ㅋㅋㅋㅋ 연습해왔냐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칭찬들었다 휴 다행.. +번외로 실력에 놀라는 것도 똑같음ㅋㅋㅋ 준수 : (팬들 모차르트 넘버 빨간자켓 부르는 중) 저ㅏ기야... 음은 좀 맞춰죠라... 레오 : (팬들 곰세마리 부르는 중) 음정 맞춰라아...!! 음정 맞추라고오...!! ㅇㅅㅇ!! 3. 세트리스트 상 마지막 곡 소개할 때의 반응 팬들 : 아아아아아아ㅠㅠㅠ안돼애애ㅠㅠㅠ 준수 : 연기력 좋네? 일단은 마지막이라고 하는거야~ 알쟈나 레오 : 마지막 곡 아닌 거 알면서 그런다~ 이거 부르고 들어가도 나 부를거잖아 아니야? ㅇㅅㅇ 웃겨죽겠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반말도 그렇고 ㅋㅋㅋㅋㅋ 팬들 놀리는 것도 그렇곸ㅋㅋㅋ노래 시키는 것도 그렇곸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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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차기작많은데 이게젤기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