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서 곤히 자고 있다가 급 인기척 느껴서 깬 토끼가
잼 뚜껑 못 따서 낑낑거리는 주인 보고 인간으로 변해서 아무렇지 않게 따주는 거 같다고...
저러고 다시 주인 다리 옆에 달라붙어서 몸 웅크리고 잘 것 같다고...
아니 도영쓰.. 내 토끼가 되어줘..
| 이 글은 7년 전 (2018/10/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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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서 곤히 자고 있다가 급 인기척 느껴서 깬 토끼가 잼 뚜껑 못 따서 낑낑거리는 주인 보고 인간으로 변해서 아무렇지 않게 따주는 거 같다고... 저러고 다시 주인 다리 옆에 달라붙어서 몸 웅크리고 잘 것 같다고... 아니 도영쓰.. 내 토끼가 되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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