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언니 중에 중딩 때 현재 남돌이신 분이랑 같은 학원을 다녔던 언니가 있는데 그 때 그 남돌분이 여자애들한테 못되게 굴고 여자에 대한 소문이 별로 안좋았대 여친 이런 거 ㅇㅇ..성격도 좀 까칠하고 양애취 같았고 암튼 그랬는데 그리고 회사 들어가기 직전에 (그 남돌분한테 언니 전번이 있어서) 단체 문자가 왔대 자기 연습생해서 이제 연락 안된다 이렇게 ㅇㅇ 뭐 그 뒤로 연락 안되다가 어느 날 길에서 마주쳤는데(같은 동네라) 먼저 아는 척 하고 인사하고 친절하게 그랬다는거야 약간 회사 들어가서 인성 교육 받은 그런 느낌이었대 난 그래서 중학교 때 인성 논란 이런 건 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김 크면서 인성교육 받으면 된다고 생각해서..! 학폭은 말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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