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얘들아, 우리 나중에 꼭 엑소 단독 콘서트 하기로 약속 하자. 지금 당장은 힘들지 모르지만 시간이 지나면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해. 지금으로도 너무 만족 하지만. 약속 하자. 꼭. "
— PCY (@shcyjm) November 24, 2018
- 2012년, SM 타운 도쿄돔에서 리더가 멤버들에게.
꿈을 이룬 준면이의 벅찬 감정을 잘 느끼게 해주었던 장면. pic.twitter.com/Qnnvebx8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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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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