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겸업해서 그 날 자기자리 있는 그런 가수도 아니고 초대가수로 온 가수가 난데없이 차려입고 테이블에 둘러앉은 배우들 사이에 자기 애 + 조카까지 데려와서 앉혀놓은거랑 다를 게 없잖아 그 시상식의 당사자도 아닌데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무례
| 이 글은 7년 전 (2018/12/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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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겸업해서 그 날 자기자리 있는 그런 가수도 아니고 초대가수로 온 가수가 난데없이 차려입고 테이블에 둘러앉은 배우들 사이에 자기 애 + 조카까지 데려와서 앉혀놓은거랑 다를 게 없잖아 그 시상식의 당사자도 아닌데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무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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