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 때도 없이 언락하고 친구 만드는 동생들 틈에서 (ex. 우리 애들이, 얘들아 에 항상 포함 되어 있는 두 살 형) 서열이나 위계질서 없이
아메리칸 모먼트 막 보여주는데 또 그걸 가만 들여다 보면 애들이 '형'이 필요하다거나 맏이, 형으로서의 역할에 누구보다 충실하고 있다는 거.
아는 척은 안 하는데 사실 다 알고 있는 거 몬줄 알지. 이거 필요해? 이거 줄까? 이러기 보다는 말 없이 찾아서 건네주고 알려주는 거ㅠㅠㅠㅠ
더 하면 주접이 너무 길어질까봐.. 여기까지만 할께. 그리고 마지막은 역시 아무래도




울 맏내 얼굴 자랑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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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 스타벅스 불매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