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내용> 육성재는 극중 때때로 인간 남자로 변신하는 고양이 홍조를 연기한다. 집사를 위해 사람이 되고 싶어지는 캐릭터로 곁에 머물기 위해 아슬아슬한 이중생활을 시작 〈비트콤에서 고양이어 쓰는 육성재> ?s=09

가슴을 열어라~~~!
— 리시안셔스 (@dy_1226) November 15, 2018
첫번째는 15일날 생일을 맞이한 삼이에게 성재가 #비투비 #육성재 #삼이 #아이돌라디오 pic.twitter.com/2Ai9hxX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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