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나는 강다니엘씨 연기에도 관심 있다고 생각해(내) 그 좋은 마스크와 피지컬 음색으로 부산 사투리 쓰는 여주와는 이어지지도 않고 스킨십도 없지만 겁나 설레는 연하남 캐릭터이면서 브로맨스 보여주는 서브 남캐분과 케미 낭낭하게 보여주면 전 그 날로 지어놓은 관짝에 고이 제 몸 담그러 갑니다...
| 이 글은 7년 전 (2019/1/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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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나는 강다니엘씨 연기에도 관심 있다고 생각해(내) 그 좋은 마스크와 피지컬 음색으로 부산 사투리 쓰는 여주와는 이어지지도 않고 스킨십도 없지만 겁나 설레는 연하남 캐릭터이면서 브로맨스 보여주는 서브 남캐분과 케미 낭낭하게 보여주면 전 그 날로 지어놓은 관짝에 고이 제 몸 담그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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