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견 다르면 그냥 따로 글 파주길 바래 사고 쳐놓고 아예 아무일 없었단듯이 지내는 사람이야 그래 피드백 바라고 이야기할 수 있어 (물론 범법은 진짜 아니라고 생각해) 그런데 에둘러 표현하든 직접적인 사과를 하든 행동에서 변화를 보이든 무언가 바뀐 사람이라면 너그러운 시선을 가지고 같은 실수를 하지 않도록 지켜보면 되는거 아닐까 허울뿐인 사과인지 아닌지 정도는 구분할 수 있잖아 사람 패는게 논란 끌올의 목적이 아니잖아 바뀌는 것을 보기 위해서 아니야? 그리고 아 이게 정말 이정도로 까일 일인가 싶은 것도 특정인들한테는 일단 까고 보는거 이게 맞는 일일까 사회에 나온 사람들이니 사회인의 기준을 들이미는 것도 좋아 그런데 그렇다해서 우리한테 비판이 아닌 비난과 욕을 할 자격은 없어 특히나 미성년자라면 더욱 그렇다고 생각해 어린게 쉴드가 되면 안되지만 비난을 견디기에는 어린 나이인건 맞잖아 얘가 저지른 실수를 이야기하려면 익명뒤에 숨어서 비판인척 남을 괴롭히는 글을 쓰지는 않아야지.. 속상해서 한 번 얘기해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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