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이라는 말이 만날 때 헤어질 때 하는 말이야 그치? 그 헤어짐이 영원의 헤어짐도 될 수 있다는걸 그 때 알았어 10년을 좋아했어 데뷔때 티저 본 그날부터 아니지 12년째 좋아하고 있어 우리 종현이는 콘서트가 끝나면 인사도 하고 자기 이름 불러주는 것보다 샤이니라는 이름을 불러달라고 했던 아이였어 내가 갔던 마지막날 콘서트에 내가 들어가는 종현이를 보고 안녕이라고 해줬어 그게 마지막 안녕이 될 줄은 몰랐어 그 때 알았어 안녕이 슬픈 말이 될 수도 있다는걸 그냥 종현이가 너무 보고싶은 밤이라 이 글을 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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