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예에서도 비슷한 얘기 몇 번 보긴 했는데 당장 그것 땜에 쓰는 글은 아니고 걍 타싸에서 보고 속상해서...ㅠㅠㅠㅠㅠ 거기서 보여준 건 백분의 일도 안되고 더 큰 매력이 많고 앞으로 보여줄 것들 함께 보낼 시간이 더 많은데 뭣도 모르는 사람들이 난데없이 애들 앞길 부정하는 느낌이라 속상하당...ㅠㅠ
| 이 글은 6년 전 (2019/11/05) 게시물이에요 |
|
익예에서도 비슷한 얘기 몇 번 보긴 했는데 당장 그것 땜에 쓰는 글은 아니고 걍 타싸에서 보고 속상해서...ㅠㅠㅠㅠㅠ 거기서 보여준 건 백분의 일도 안되고 더 큰 매력이 많고 앞으로 보여줄 것들 함께 보낼 시간이 더 많은데 뭣도 모르는 사람들이 난데없이 애들 앞길 부정하는 느낌이라 속상하당...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