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 : 모야~ 페이크 주지 말라구!지민 : 엉 ? (쳐다봄정국 : (문질문질지민 : 방금 공격하려다가 담때문에 참앗지정국 : 웅 pic.twitter.com/TUKNhECm6W— 골든 (@Golden_kku) November 10, 2019 🐰(쓰담쓰담) 🐥너 공격하려다가 담때문에 참았지? 🐰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