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현이 생일날 케익 이상하게(끝에 한 줄로 자름) 자르길래 '...왜 저렇게...자르지??' 했는데 그 한 조각으로 다섯명이서 앙앙 하고 한 입씩 나눠 먹는 거에요..
다섯 중 아무도 그걸 이상하게 여기지 않는 걸 보며 이상한 건 나였다. 생각하고 쟤넨 저게 일상이구나. 진짜 되게.. 좋아하나 봐(??) 생각해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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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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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현이 생일날 케익 이상하게(끝에 한 줄로 자름) 자르길래 '...왜 저렇게...자르지??' 했는데 그 한 조각으로 다섯명이서 앙앙 하고 한 입씩 나눠 먹는 거에요.. 다섯 중 아무도 그걸 이상하게 여기지 않는 걸 보며 이상한 건 나였다. 생각하고 쟤넨 저게 일상이구나. 진짜 되게.. 좋아하나 봐(??) 생각해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