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이라 밝혀도 왜 그런거 말하냐고 욕 먹는 세상이지만 그래도 감싸줄 수 있는 사람들이 더 많은 것 같아서 힘들다고 말하고 많이 위로받고 더 챙겨주는 살펴봐주는 사람들이 많았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