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기획사들이 가장 선호하는 건 월요일이다. 각종 음원 성적 집계를 시작하는 요일이기 때문이다. '음원강자'로 불리는 발라드나 R&B 가수들은 금~일요일 컴백을 선호한다. . . . 물론 초대형 팬덤을 거느린 가수는 요일을 따지지 않는다. 글로벌 아이돌 '엑소'의 컴백일이었던 지난달 27일엔 아무도 컴백하지 않았다. 연예 기획사 관계자는 "엑소가 컴백하는 날 굳이 음원을 내 정면 승부할 이유가 전혀 없기 때문"이라고 했다. 기자님... 기사를 이렇게 부심부릴 ㅈ수 있게 해주시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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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는 발음이나 톤이나 표정이나 발성 이런게 좀 부족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