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푸쉬 덜 받을거 같고 뭔가 회사의 막내이던게 이제 아니게 되는거 같고 뭔가 컴백 수도 줄어들거 같고 등등 엄청 신경쓰임ㅇㅇ 남돌이든 여돌이든 안 가리고 그런듯 뭔가 그냥 동생 생기면 질투심 나는 그런 감정같음 그래서 그럴 때는 그냥 마음 비우는게 본인 스트레스 덜 받는 방법..인듯 그리고 회사가 알아서 처신 잘 하는게 최고지만 그게 마음처럼 안 쉽지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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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2/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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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푸쉬 덜 받을거 같고 뭔가 회사의 막내이던게 이제 아니게 되는거 같고 뭔가 컴백 수도 줄어들거 같고 등등 엄청 신경쓰임ㅇㅇ 남돌이든 여돌이든 안 가리고 그런듯 뭔가 그냥 동생 생기면 질투심 나는 그런 감정같음 그래서 그럴 때는 그냥 마음 비우는게 본인 스트레스 덜 받는 방법..인듯 그리고 회사가 알아서 처신 잘 하는게 최고지만 그게 마음처럼 안 쉽지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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