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도시는 너무 어지러워서너 하나만 바랄 수밖에 없어서By My Side 진짜 좋아하는 파트짭구삼이 한 번씩 부른다는 게 넘 좋음 pic.twitter.com/nq5u05IMj1— 오드 (@odetoloverz) December 14, 2019 가사 너무 좋아... 들을 때마다 마음 한 쪽이 뭉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