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싸며 독방이며 다 검색해 봤지만 알지 못했고.. 나같은 사람이 많았다는 사실에 내 취향이 틀리지 않았음을 느꼈으며 정보 떴을때 가격이 터무니없게 비싸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마음과 함께 그 남돌한테 그 옷을 입고 내눈에 띄어줘서 감사하고 또 구하지 못하는 옷임에 눈먼 희망을 준거같아 아주 작은 원망을 하는 내 자신이 미울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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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20/1/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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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싸며 독방이며 다 검색해 봤지만 알지 못했고.. 나같은 사람이 많았다는 사실에 내 취향이 틀리지 않았음을 느꼈으며 정보 떴을때 가격이 터무니없게 비싸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마음과 함께 그 남돌한테 그 옷을 입고 내눈에 띄어줘서 감사하고 또 구하지 못하는 옷임에 눈먼 희망을 준거같아 아주 작은 원망을 하는 내 자신이 미울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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