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어쩌면 내가 할 수 없어서 본진을 보면서 꿈 찾아가는 그들이 부러웠고 대단하다고 생각했어 그래서 가끔은 좀 자괴감도 들더라 내 자신이 너무 한심해서 근데 콘서트 멘트나 팬싸에서 써주는 거 볼 때마다 나한테 직접적으로 하는 말은 아니지만 내 꿈을 찾아보라고 하는 것 같아서 너무 고마워ㅋㅋㅋㅋㅋ 같이 꿈 꾸면서 오래 좋아하고 싶다
| |
| 이 글은 6년 전 (2020/1/09) 게시물이에요 |
|
사실 어쩌면 내가 할 수 없어서 본진을 보면서 꿈 찾아가는 그들이 부러웠고 대단하다고 생각했어 그래서 가끔은 좀 자괴감도 들더라 내 자신이 너무 한심해서 근데 콘서트 멘트나 팬싸에서 써주는 거 볼 때마다 나한테 직접적으로 하는 말은 아니지만 내 꿈을 찾아보라고 하는 것 같아서 너무 고마워ㅋㅋㅋㅋㅋ 같이 꿈 꾸면서 오래 좋아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