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우어어어어어어러러ㅓ어엉

#요한아_들린다면_당근을_흔들어줘🥕
— 🐰너를 담아, 🥕 (@_yh19990922) February 8, 2020
멀리있어도 우리 요한이 빛나😍
저번주에도 이번주에도 봐서 너무 좋다🐰#김요한 #kimyohan pic.twitter.com/3F8s3z4m4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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