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배우 서성종, 허동원 여파가 드라마 '스타트업'까지 미쳤다. 20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배우 서성종과 접촉했던 배우 허동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고, 허동원과 함께 '도도솔솔라라솔'을 촬영한 배우 서이숙이 접촉자로 분류되면서 '스타트업' 촬영도 중단됐다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477&aid=0000259276
| 이 글은 5년 전 (2020/8/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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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배우 서성종, 허동원 여파가 드라마 '스타트업'까지 미쳤다. 20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배우 서성종과 접촉했던 배우 허동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고, 허동원과 함께 '도도솔솔라라솔'을 촬영한 배우 서이숙이 접촉자로 분류되면서 '스타트업' 촬영도 중단됐다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477&aid=0000259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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