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죽은 사람이 보인단 말야가 갑임ㅠㅠㅠㅠㅠㅠㅠㅠ 평생을 죽은 아버지 환영을 보고 산 도현수가 지금 눈앞에 있는 차지원이 죽은건지 산건지 알 수 없어서 혼란스러운 와중에 절규하는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악의꽃 난 죽은 사람이 보인단 말이야 pic.twitter.com/BmRoFDtpaP
— 한국 드라마 과몰입 (@k_dramaluv) September 17,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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