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을 더 소화할 수 있는, 실력으로 더 인정받는 멤버가 파트를 더 가져가는 게 더 좋다고는 하는데 보통 파트 가장 적은 편인 멤들은 어떤 노래든 거의 항상 적음... 그리고 심한 경우는 누군 혼자 1분, 누군 10초 막 이렇게 부르는데 10초는 코러스 넣은 수준 아니냐고,,, (이러는 멤들은 또 수납 당한다고 말 나옴..) 이렇게 극단적일 바에는 실력을 키우든 회사가 조절을 하든 어떻게 해서 피자판을 만들도록 해야 하는 게 낫다고 봐 뭐 멤버수가 너무 많아서 아무리 해도 피자가 불가능하면 모를까... 솔직히 제일 베스트는 멤들 실력이 다 평균적으로 좋아서 피자판인 게 말 안 나오고 좋지만 그런 돌이 드문 게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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