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팬들도 다 알듯이 맏내라는 별명도 있고 맏내라는 별명이 있는 만큼 동생들이랑 장난칠 때는 막내같고 동생처럼 장난치고 하는데 되게 중요한 자리나 진지함이 필요하거나 그럴 때에는 누구보다 언니답게 중심잡아주는 그런 사람이어서 나연이가 단체로 인터뷰나 화보 찍을 때 "이 멤버는 어떤 사람인가?" 같은 질문 들어오면 다들 하는 얘기가 "장난칠 때는 동생같고 막내같은 장난꾸러기이지만 필요할 때는 든든한 맏언니같다" 라고 함 그리고 팀 내에서 멘탈? 정신력?이 가장 강해서 리더인 지효도 기댈 수 있는 사람이어서 다행인거 같음 지효가 자기 긴장하거나 실수할거 같으면 나연이한테가서 도와달라고 미리 얘기하고 그런다고 하는데 이런거 보면 진짜 나연이는 천상맏언니고 진짜 든든한 언니같음 눈만 딱 마주쳐도 캐치하고 무슨 일 있는지 알고 얘기 들어주고 위로해주고 그러는게 진짜 대단함

인스티즈앱
현재 T들은 답장하는데 30분 걸린다는 카톡..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