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대형 기획사에서 배우 연생하다가 퇴사하고 집에만 있어서 동네 취미 미술학원 주1회 댕겼는데 거기서 연습생하고 똑같이 심심해서 거기 학원 주1회 등록한 동갑이랑 친해져서 짱친 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새벽에 놀이터에서 놀고 그랬는데 친구는 다른 회사가서 데뷔했고 지금까지 잘 활동하는 중!!!!진짜 우리 지금도 이런게 인연이라고 어케 그 조그마한 허름한 동네 미술학원에서 그것도 미술 전혀 모르던 애들이 걍 취미로 하겠다고 만난게 너무 웃기고 신기하다곸ㅋㅋㅋㅋㅋㅋ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 칭구 점점 더 인기 많아져서 요새 행복하다 모두 내 칭구 좋아해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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