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나 딸내미 사랑하고 엄마 생각하는척 하는데 막상 하는짓은 천하의 쓰레기 아빠에 불효자식이고 자기도 궁지에 몰리니까 오일남 치매인거 악용해서 죽음으로 몰아갈려고 해놓고 나중에 상우를 살인자라고 비난 하는것도 모순적이고 그래놓고 450억 생기니까 안쓰고 정의의 사도인척 하는것도... 차라리 박해수 캐릭터가 훨씬 입체적이고 공감도 가고 잘 만든것 같아 선하고 악하고를 떠나 저 사람이 저렇게 행동 하는게 이해가 가는데 이정재는 너무 캐릭터가 자기모순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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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2030사이서 술대비 소비 확 늘었다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