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소속사 연습생으로 길게는 7년 동안 메로나 연습실에 갇혀서 그 힘들다는 플레디스 연습 매일 해오고 데뷔하자마자 신인상 타서 망할거라는 소리 쏙 들어가게 만든 거 오늘 AAA만 봐도 제작지원 자막이 나온 후에 무대를 할 정도로 엔딩의 엔딩을 꾸미는 가수가 됐는데 아직까지도 성장중이고 앞으로의 성장에 한계가 없는 거 무대 연습 예능 뭐 하나 빼지않고 너무 열정적이라 아직까지도 신인같다는 소리 듣는 거 그렇게 열심히 해서 라이브는 물론 퍼포먼스하면 세븐틴이 생각나고 베스트 프로듀서 상까지 뭐 하나 절대로 빠지지 않는 그룹인 거... 너무 대단하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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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미모 리즈 찍었다는 말 많은 기리고 강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