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태현이 일에 대해 단 한 번도 열정과 사랑이 없었던 적이 없어ㅠㅠ 냥냥즈 넘 따숩다 옹엉엉ㅠㅠㅠㅠㅠ
#냥냥즈 연준이가 태현이에게
— 롭 (@taehyunlob) December 13, 2021
🐈⬛ 우리 태현이는 연습생 때부터 거의 7년 동안 보고있는데 한번도 나태해지거나 일에 대한 열정과 사랑이 없었던 적이 없었던 것 같아요 제일 어려울 수 있는 부분인데 잘 유지해주고 있어서 제일 중요한 걸 가장 잘하고 있어서 고맙습니다 pic.twitter.com/UVMsOBxA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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