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콘셉트 포토 나올 때부터 대체 레퍼런스가 무엇이었는지, 보이는 그대로 레이싱걸인지, 그걸 왜 이 시점에 추구하는지 아주 궁금했다. 뮤직비디오 보고 궁금증이 시원하게 해소됐다. 레이싱의 속도감을 용기나 자신감으로 표현하고 싶은 건 알겠는데, 의상, 카메라 구도, 전체 안무에서— 박희아 Joy Park (@muse_at) May 2,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