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 알엠 나이 21살
앳되고 어리던 네가 쏟아지는 비난들에게 대응할 수 있었던 유일한 문장인 “증명하겠습니다”가 우리의 자부심이자 자랑이 되어 회자되기까지 pic.twitter.com/Rl6udrt3lh
— 연간이 (@r23mw) May 4,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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