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커나 체리밤 사먼세 펀치듣고 뭔가 난해하고 특이한데 이상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곡들이였거든 질주 듣고나서 느낀건 영웅같은 이지리스닝 네오함인거 같음 막 난해하고 이상하기 보다는 그래도 뭔가 근본있게 짜임새있는 네오함이라 듣기 어렵지 않아서 나쁘지 않음 그런데 한번에 확 와닿지는 않음 영웅도 한번에 와 닿지않았다가 지금은 거의 즐겨듣는 노래중 하나인데 이번 곡도 그러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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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9/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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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나 체리밤 사먼세 펀치듣고 뭔가 난해하고 특이한데 이상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곡들이였거든 질주 듣고나서 느낀건 영웅같은 이지리스닝 네오함인거 같음 막 난해하고 이상하기 보다는 그래도 뭔가 근본있게 짜임새있는 네오함이라 듣기 어렵지 않아서 나쁘지 않음 그런데 한번에 확 와닿지는 않음 영웅도 한번에 와 닿지않았다가 지금은 거의 즐겨듣는 노래중 하나인데 이번 곡도 그러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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