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ti나 평소 말하는 거 보면 나랑 진짜 똑같음
좋으면 좋은 거 싫으면 어쩔 수 없는 거 근데 내가 노력해서 얻은 건 굳이 남들이 알 필요는 없는 거
뭐 이런 느낌
깻잎 논쟁도 그렇고
근데 진은 진짜 좋은 버전임
자존감 높아보이거든
나는 반대야
나는 정말 엄청 반대로 자존감 낮아서 될 대로 되라지 나는 그닥 상관 ㄴㄴ 라는 마인드인 지라
그래서 진 보면 신기하면서도 부럽고 그래
어떻게 저렇게 생각할 수 있지 어떻게 저렇게 반응할 수 있지
어떻게 저렇게 성장할 수 있까
누구는 이 글 보고 그래서 뭐 어쩌라는 건데? 싶겠지만...(사실 지나가다 나도 제목 보면 안 읽을 거 같긴 함)
결론적으로는 본받고 싶다고
가수한테 마인드를 본받고 싶다고 생각한 적이 별로 없었어서 말이야...ㅎ
진지하게 부럽다...ㅠ 김석진도 그렇고 김석진 부모님도 그렇고ㅠㅠ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