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도 잘생겼다/예뻤다고 생각해본적 없는데 소위 말하는 바싹 말리듯이 빼니까 솔까 분위기 자체가 바뀌더라 난 첨에 딴 사람인줄 알았어....몸무게 들으니까 쓰러지지 않는게 신기할 정도던데 몸은 많이 말라도 얼굴이 진짜 엄청 샤프하고 예쁘게 나오더라고..
| 이 글은 3년 전 (2022/1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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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도 잘생겼다/예뻤다고 생각해본적 없는데 소위 말하는 바싹 말리듯이 빼니까 솔까 분위기 자체가 바뀌더라 난 첨에 딴 사람인줄 알았어....몸무게 들으니까 쓰러지지 않는게 신기할 정도던데 몸은 많이 말라도 얼굴이 진짜 엄청 샤프하고 예쁘게 나오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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