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노래 맨날 새해마다, 그리고 한 해의 마지막날 부르고 듣고 하다가 지금은 일 사랑 다 잡음 진짜 신기해 가수 이름은 모르겠는데 간다 와다다다다 이 가사만 기억나네 딱 월드컵 한번 치루는 시간만큼 걸렸어 백수에서 괜찮은 기업 입사 + 미모의 와이프를 얻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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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12/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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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노래 맨날 새해마다, 그리고 한 해의 마지막날 부르고 듣고 하다가 지금은 일 사랑 다 잡음 진짜 신기해 가수 이름은 모르겠는데 간다 와다다다다 이 가사만 기억나네 딱 월드컵 한번 치루는 시간만큼 걸렸어 백수에서 괜찮은 기업 입사 + 미모의 와이프를 얻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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