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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유연석은 다 느끼다싶이 마음있는 여자/ 그냥 동생인 여자를 대할때 그 텐션차이를 ㄹㅇ 개잘표현함 안수영볼땐 당장이라도 안고싶은 감정들이 디폴트값이고 그걸 참는듯한 연기가 너무좋음ㅜㅜ 따뜻하고 다정한건 캐릭터 설정값이라 논외이지만 눈빛이나 제스처나 목소리 톤 디테일도 안수영/박미경에 대해 엄청 대비대게 잘나타냄 신선한 생태와 그저따뜻한 동태… 문가영도 유연석이랑 비슷한 이유지만 다른 부분은 상수가 미경이한테 가지는 감정보다 종현이에대해 조금더 복합적인 감정들을 미묘하게 잘보여줌 미안함 고마움 연민 동생생각 조금의애정 이런 감정들이 부분부분 잘보이고 지난주에 미경-수영 와인집에서 둘 연기도 좋았던게 미경인 자기태도가 실례인지 모를만큼 당당하고 자신있고 수영이는 그렇지 않았는데 떠보는 미경이는 불안해보였고 상수의맘을 아는 수영이는 처음으로 자신있어 보였음ㅋㅋㅋㅋㅋ 여주 둘이 그 장면에서도 연기로 잘보여준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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