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괜히 내가 위로받는건 왜지 아무것도 모르고 모래장난하는 조카 모습에 더울컥해 ㅠㅠ 석양도 너무 따뜻하게 느껴지고 괜히 몽글몽글해짐 이건 아마 윤두준 조카 사진 첫 인스타🫠 개강이든 개학이든 입학이든 입사든! 처음을 시작하는 우리 모두 힘내자💙💛💚💜 + 윤두준 유튭 '방랑자윤두준' 에서 가족여행갔던 편이야! 마지막에 저렇게 조카한테 남긴거보고 몽글해졌던게 생각나서 3월 2일에 가져와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