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평때 오 뭐야? 춤 잘추네 노래도 잘 부르네 했는데 올스타 받았다고 면서 소리지르는 거 보고 아 뭐야..??개 나대네. 했는데
백도어 관계자외 출입금지 여긴 빽도어 자기 파트 음 올려서 부른 거 보고 오 좀 하는데 했다가
개까부는데 생각보다 키도 커서 뭐야? 하고 봤더니 181에 발사이즈가 300이래 이거 구란가 싶었는데 찐이더라 그리고
비하인드에서 썰 재밌게 푸는 거보고 얘 뭐냐 ㅋㅋㅋ 했다가 한번씩 은근 조용한 구석이 있어서 어라. 하고
3n등이었는데 14등 한거 보고 놀랐다가 완전 하이텐션 돼서 주녀니 다서쨜 하는 거 보고 아 왜 저래 ㅋㅋㅋㅋ ㅠㅠ 했는데
그 다음 순발식에서 마지막 남은 자기 회사 동생한테 멋진 형 되겠다고 눈물 없다던 애가 우는 거 보고 뭐지?..하고
지광 왔다는데 포토이즘이랑 사탕이랑 이것저것 챙겨와서 편지지를 두장이나 붙이고 갔대.. 편지 읽으니까…. 나는 그때 패배를 직감햇음 그냥.. 금준현 좋아하는 구나
이제는 만우절 눈물연기도 장난인서 알면서도 약간의 진심이 담겨잇지는 않을까 조금 슬퍼지는 지경까지 옴 이런 애 좋아하면 진짜 답도 없는데 왜 내가 이런 애한테 빠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