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닝이가 잠꼬대로 살려달라 했었다는데
태현이가 나중에 그 일화 말하면서
근데 그땐 그 소리 하는 게 당연하긴 했어
이랬던 거...
강태현 본인피셜 그냥 본인 인생이 영화같다고도 함